// hplan workflow
hplan이 문의를 evidence로 번역하고, 화면이 즉시 다시 그려지는 흐름.
문의가 들어오면 adapter가 한 형태로 정규화하고, 개인정보를 마스킹한 뒤 분석 엔진이 hplan evidence schema로 구조화합니다. 결과는 Radar, 답변 초안, 운영자 검토, hplan Backlog, Export에 같은 상태로 반영됩니다.
Channel Talk live 연동
현재 로컬 receiver stub은 POST /api/webhooks/channel-talk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. 실제 연동에는 Channel Talk 관리자 화면의 Webhook 설정, 공개 HTTPS URL, token 검증값이 필요합니다.
Kakao 상담톡 live 연동
현재 Kakao fixture와 POST /api/webhooks/kakao receiver stub이 있습니다. 실제 상담톡 메시지 수신은 비즈메시지/상담톡 파트너 접근권한과 공식 payload 확인 후 연결합니다.
// classroom demo
한국 상담 채널에서 바로 이해되는 PMF Radar.
카카오톡/채널톡에서 자주 보는 문의 흐름을 유지하되, 결과 화면은 테이블이 아니라 반복성·위험도·증거 강도를 한 번에 보는 지도 형태로 보여줍니다.
Evidence Map
Human Review Queue
0 pendinghplan Backlog
0 itemsMarkdown Export
What Not To Build
hplan guardrail오픈채팅 메시지 직접 붙여넣기 → Push / Anxiety / Workaround / Trigger 분류 받기 (운영자 전용 · 수동 입력만) manual only · auto-collect blocked
오픈채팅 수동 입력 — 자동 수집 차단
manual only · auto-collect blocked클라이언트에서 이메일·전화번호를 1차 가림 후 서버에서 최종 마스킹합니다.
운영자가 직접 붙여넣기한 메시지만 분석됩니다.
// daily_messages → radar_routes
고객이 카카오톡에 보내는 말 ↔ radar 가 자동으로 하는 일
운영자 1인이 가장 자주 받는 4 종류의 메시지가 들어왔을 때, radar 가 어떤 경로로 보내고 무엇을 백로그에 적어두는지 — 한 줄로 본 시나리오예요.
운영자는 메시지를 직접 분류하지 않습니다. radar 가 4 채널 인입 즉시 FAQ 답변 / 사람 검토 / 백로그 적재 중 한 경로로 자동 라우팅해요.
// pmf_signal_taxonomy
radar 가 찾는 PMF 신호 4 가지
"고객이 무엇에 밀려서 / 무엇을 걱정해서 / 어떻게 우회해서 / 어떤 계기에" 우리를 찾는지 — 4 가지 신호로 분류합니다. 실제 카카오톡 발화 예시로 어떤 모양인지 보세요.
이 4 신호는 그대로 hplan 의 Evidence Gate 입력값이 됩니다. "환불 가능?" 같은 단순 FAQ 가 아닌, 제품 방향을 바꿀 신호만 백로그로 승급해요.
radar 를 안 써도 되는 때도 있어요
- 고객 문의가 주 5 건 이하인 단계 — 그 정도면 메시지를 직접 읽고 직감으로 패턴을 잡는 게 더 빠르고 정확해요.
- 이미 CS 팀이 운영 중인 회사 — 사내 ticketing 도구(Zendesk·Intercom·채널톡 자체 분석)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면 중복이에요.
- "문의 분석" 자체가 인사이트의 핵심인 경우 — UX 리서치처럼 한 건 한 건을 깊이 보는 게 목적이라면 자동 정리가 손실이에요.
- 강의 데모로만 보고 싶을 때 — 운영 중인 비즈니스가 없다면 LLM 분류 기능(
/api/classify)은 로컬 server.py 만 띄워 보세요.